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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3 리유이의 추억의 게임이야기 Part1 - 게임기와 팩... (2) (2)
- 2007/08/08 리유이의 추억의 게임이야기 Part1 - 게임기와 팩... (1)
여러분의 한 줄 코멘트가 리유이의 블로그를 살립니다!!!
간만에 팩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아마 해본 팩게임도 하도 많고..(저번편에 이야기 한것처럼.. 합팩이란게!)
롬파일을 구하지 못한 게임도 많고 해서 기억에 남거나, 찾아낸 몇가지 게임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ㅠㅠ 제가 에뮬크레쉬 95페이지를 모두 뒤지는 엄청난 삽질을 해가면서 까지(시간이 철철 넘치는 대학생입니다.) 뒤졌지만.. 당최 나오질 않더군요..
지금은 연락도 없지만.. 초등학교때 친했고 전학을 갔었으나 중학교때 다시 전학을 왔던, 그때는 친하지는 못했고 참 거리가 생긴.. 그런 친구가 수많은 팩을 가지고 있었고 그녀석에게서 참 많이 팩을 빌렸고 게임도 많이 알게 되었다죠. ^^;;
그 친구를 알기전까진 이전편에 나온 두가지 팩만으로 살아왔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정도로요..~.~
열혈신기록.
이 게임을 안지 아주 뒤에야 알게되었지만. 오프닝이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라는 노래라고 하더군요. (오호~이 곡에 대해서도 포스팅해야지!)
간만에 돌려보니 다른 노래도 좀 쓰였던거 같아요.
하지만..
10년이 넘어도 하나도 모르는 일본어와...(덕택에 아직도 선택만 나오면 뭘 골라야 하는지 몰라요...;;) 더 심각해진것은 조작방법을 싸그리 까먹어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다는거네요.. 아시는분 댓글좀...^^;(굽신굽신)
열혈 신기록뿐만이 아니라 열혈시리즈 여러개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요. 파일을 좀 많이 받았으나 샘플로(!)이것만 올리죠. 사실 대표적인거 하나만 고르라고 해도 고르기 어렵고.. 그때 땅바닥에 컨트롤러 두고 엄청난 연타를 해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말도 안되는 반칙 플레이로 재미있었던 열혈시리즈. 여러 친구들과 저희는 이 게임으로 우정파괴가 아니고 우정을 돈독히 쌓았다죠...(아무리봐도 우정파괴게임인데.. 여튼 그랬습니다. ㅋ)
한 2~5년 전에 인터넷에서 본건데 저 게임을 만든 테크노스 라는회사(맞는지.. 이름도 가물가물)는 지금 게임이고 뭐고 다 접고 성인용품을 만든다고....;;;
칩앤데일
이게 친구를 통해 알게된 게임중 기억에 남는 몇가지 중 하나에요.
당시에 할때 무언가 디즈니에 나오는 캐릭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디즈니가 맞는거였어요 ㅋ (그때는 영어도 몰랐으니..)
마리오류의 게임이죠(액션이라고 하던가요?)
지금 해봐도 재밌긴 합니다만... 조작이 서툴러져서 어렵네요..;;
패닉 레스토랑(?), 구루메월드(!)
에에.. 저희는 통칭 요리사 나오는겜(!) 이었습니다.
아마 제 기억상으로는 메뉴가 한글로 나오는(!!) 256개 든 합팩에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제목이 구루메 월드 였던걸로... 너무나 가물가물 한 기억..
롬파일을 찾아보니 데니스킴 님께서 한글화 한게 있어서 플레이 스샷도 첨부해봤습니다.
영어나 일본어 보단 훨 낫지요. 이거 캐릭 죽을때 나오는 음악이 참 재밌었는데... 지금 들어도 재밌군요 ㅋ
게임 끝나고 코인 넣는 일종의 슬롯머신 비슷한게 있어요. 거기서 에너지도 늘리고 요리사(목숨이란 말 밖에 기억안나네요 ㅋ)갯수도 늘리고.. 스코어도 늘리고 했죠. 제 실력이 모자라므로... 강제세이브 신공을 이용하여(!) 엔딩을 봤죠.. 예상보다 참 허무하던...^^;; 많이 해보진 못한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케로케로케로피의 대모험 2
케로피인지 캐로피인지...
어려운것도, 재밌는것도 둘째치고! 정말플레이 하기 힘들었던 게임이었죠.
그게... 이 게임이 들어있었던것은 아마 팩 교환을 해서 구한 5개짜리 합팩(그당시엔 4개가 주류였으나 하나가 많다는 이유로 이 팩을 골랐던 기억이..)안에 들어있었는데, 그 팩이 리셋을 누르면 5개의 게임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 그런팩이었습니다.
친구가 가진 그런류의 팩이나 제가 가진 팩이나(아마 고질병 같습니다만)이게 조금 지나면 게임이 순서대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나오는게임만 나오는 치명적인 단점이... 그래서 포기하고 나오는 것들만 했었죠. 그러다가 간혹 정말 하고 싶을때는 리셋버튼을 한 수십번 눌러서 억지로 켜면 연타를 멈추지 못해 날려버려 다시 수십번 누른적도 있었구요 ㅋ 그래도 지금은 에뮬로라도 참 쉽게 돌릴수 있네요.(그러나 실력이 허접한게 문제!)
딸기를 먹으면 파워업! 되는 그런플레이네요. 막상 해보면 그저 그런 마리오류의 게임..;;
스타트 안하고 가만히 있어보니 나오는 플레이 화면이 참 황당하네요. 괴수급(?)의 실력을 보여주다가 아주 가볍게 지나가야할 상황에서 적에게 닿아 죽는 식으로... 오늘 하면서 히든스테이지 하나 발견! -10여년만의 발견인것인가요 ~.~- 여튼 한번 공략을 보는것도 괜찮을듯 하겠네요...
예전에 이 캐릭터가 나온 비디오를 한번 빌려 봤던것 같은데.. 개굴개굴개구리의 ... 로 시작했던걸로.. ^^;;;
이 게임이 가장 실행하기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팩안에 들었던 5개 게임중 찾은게임이 아마 이것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상황역전(?!) 인걸까요...
오늘은 4개의 게임에 관한 저의 이야기를 적었네요...
게임들 찾으면서 느낀게.. (비교적)최근에서야 알게된 코나미나 캡콤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게임들을 즐기고 있었다는거.... 역시 잘만드는 회사는 그만큼의 전력이 있던것? 이라고는 모르겠으나... 여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실력 자체는 늘었지만 키보드로 조작을 영 못해서 그때보다 못해진것 같군요. 무언가 향수를 자극할 만한 PC용(이지만 똑같은 배치/키감을 가진) 컨트롤러를 누군가가 발매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PS2용 듀얼쇼크와 똑같이 생긴 PC용 컨트롤러는 보았는데...
다음에는 처음에 리뷰한 64합팩에 있던 게임중 몇개를 뽑아 볼지..
아니면 그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아마 해본 팩게임도 하도 많고..(저번편에 이야기 한것처럼.. 합팩이란게!)
롬파일을 구하지 못한 게임도 많고 해서 기억에 남거나, 찾아낸 몇가지 게임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ㅠㅠ 제가 에뮬크레쉬 95페이지를 모두 뒤지는 엄청난 삽질을 해가면서 까지(시간이 철철 넘치는 대학생입니다.) 뒤졌지만.. 당최 나오질 않더군요..
지금은 연락도 없지만.. 초등학교때 친했고 전학을 갔었으나 중학교때 다시 전학을 왔던, 그때는 친하지는 못했고 참 거리가 생긴.. 그런 친구가 수많은 팩을 가지고 있었고 그녀석에게서 참 많이 팩을 빌렸고 게임도 많이 알게 되었다죠. ^^;;
그 친구를 알기전까진 이전편에 나온 두가지 팩만으로 살아왔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정도로요..~.~
열혈신기록.
이 게임을 안지 아주 뒤에야 알게되었지만. 오프닝이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라는 노래라고 하더군요. (오호~이 곡에 대해서도 포스팅해야지!)
간만에 돌려보니 다른 노래도 좀 쓰였던거 같아요.
하지만..
10년이 넘어도 하나도 모르는 일본어와...(덕택에 아직도 선택만 나오면 뭘 골라야 하는지 몰라요...;;) 더 심각해진것은 조작방법을 싸그리 까먹어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다는거네요.. 아시는분 댓글좀...^^;(굽신굽신)
열혈 신기록뿐만이 아니라 열혈시리즈 여러개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요. 파일을 좀 많이 받았으나 샘플로(!)이것만 올리죠. 사실 대표적인거 하나만 고르라고 해도 고르기 어렵고.. 그때 땅바닥에 컨트롤러 두고 엄청난 연타를 해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말도 안되는 반칙 플레이로 재미있었던 열혈시리즈. 여러 친구들과 저희는 이 게임으로 우정파괴가 아니고 우정을 돈독히 쌓았다죠...(아무리봐도 우정파괴게임인데.. 여튼 그랬습니다. ㅋ)
한 2~5년 전에 인터넷에서 본건데 저 게임을 만든 테크노스 라는회사(맞는지.. 이름도 가물가물)는 지금 게임이고 뭐고 다 접고 성인용품을 만든다고....;;;
칩앤데일
이게 친구를 통해 알게된 게임중 기억에 남는 몇가지 중 하나에요.
당시에 할때 무언가 디즈니에 나오는 캐릭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디즈니가 맞는거였어요 ㅋ (그때는 영어도 몰랐으니..)
마리오류의 게임이죠(액션이라고 하던가요?)
지금 해봐도 재밌긴 합니다만... 조작이 서툴러져서 어렵네요..;;
패닉 레스토랑(?), 구루메월드(!)
에에.. 저희는 통칭 요리사 나오는겜(!) 이었습니다.
아마 제 기억상으로는 메뉴가 한글로 나오는(!!) 256개 든 합팩에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제목이 구루메 월드 였던걸로... 너무나 가물가물 한 기억..
롬파일을 찾아보니 데니스킴 님께서 한글화 한게 있어서 플레이 스샷도 첨부해봤습니다.
영어나 일본어 보단 훨 낫지요. 이거 캐릭 죽을때 나오는 음악이 참 재밌었는데... 지금 들어도 재밌군요 ㅋ
게임 끝나고 코인 넣는 일종의 슬롯머신 비슷한게 있어요. 거기서 에너지도 늘리고 요리사(목숨이란 말 밖에 기억안나네요 ㅋ)갯수도 늘리고.. 스코어도 늘리고 했죠. 제 실력이 모자라므로... 강제세이브 신공을 이용하여(!) 엔딩을 봤죠.. 예상보다 참 허무하던...^^;; 많이 해보진 못한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케로케로케로피의 대모험 2
케로피인지 캐로피인지...
어려운것도, 재밌는것도 둘째치고! 정말플레이 하기 힘들었던 게임이었죠.
그게... 이 게임이 들어있었던것은 아마 팩 교환을 해서 구한 5개짜리 합팩(그당시엔 4개가 주류였으나 하나가 많다는 이유로 이 팩을 골랐던 기억이..)안에 들어있었는데, 그 팩이 리셋을 누르면 5개의 게임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 그런팩이었습니다.
친구가 가진 그런류의 팩이나 제가 가진 팩이나(아마 고질병 같습니다만)이게 조금 지나면 게임이 순서대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나오는게임만 나오는 치명적인 단점이... 그래서 포기하고 나오는 것들만 했었죠. 그러다가 간혹 정말 하고 싶을때는 리셋버튼을 한 수십번 눌러서 억지로 켜면 연타를 멈추지 못해 날려버려 다시 수십번 누른적도 있었구요 ㅋ 그래도 지금은 에뮬로라도 참 쉽게 돌릴수 있네요.(그러나 실력이 허접한게 문제!)
딸기를 먹으면 파워업! 되는 그런플레이네요. 막상 해보면 그저 그런 마리오류의 게임..;;
스타트 안하고 가만히 있어보니 나오는 플레이 화면이 참 황당하네요. 괴수급(?)의 실력을 보여주다가 아주 가볍게 지나가야할 상황에서 적에게 닿아 죽는 식으로... 오늘 하면서 히든스테이지 하나 발견! -10여년만의 발견인것인가요 ~.~- 여튼 한번 공략을 보는것도 괜찮을듯 하겠네요...
예전에 이 캐릭터가 나온 비디오를 한번 빌려 봤던것 같은데.. 개굴개굴개구리의 ... 로 시작했던걸로.. ^^;;;
이 게임이 가장 실행하기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팩안에 들었던 5개 게임중 찾은게임이 아마 이것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상황역전(?!) 인걸까요...
오늘은 4개의 게임에 관한 저의 이야기를 적었네요...
게임들 찾으면서 느낀게.. (비교적)최근에서야 알게된 코나미나 캡콤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게임들을 즐기고 있었다는거.... 역시 잘만드는 회사는 그만큼의 전력이 있던것? 이라고는 모르겠으나... 여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실력 자체는 늘었지만 키보드로 조작을 영 못해서 그때보다 못해진것 같군요. 무언가 향수를 자극할 만한 PC용(이지만 똑같은 배치/키감을 가진) 컨트롤러를 누군가가 발매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PS2용 듀얼쇼크와 똑같이 생긴 PC용 컨트롤러는 보았는데...
다음에는 처음에 리뷰한 64합팩에 있던 게임중 몇개를 뽑아 볼지..
아니면 그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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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한 줄 코멘트가 리유이의 블로그를 살립니다!!!
언젠가는 이런 포스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해온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말이죠 ~.~
어렴풋이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ㅋ
문구사 앞에서 코인넣고(동전대신에 넣을수있는...)하는데 다이오드라고 하나요...
그런것들 잔뜩 붙여놓고 가위바위보 하는거라던가,
야구라면서 불 뱅글뱅글 돌아가는거 밖에없는 사행성 기기...
음..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여튼 오락실이나 게임기로 즐기는 것들이 아닌 (모니터가 없는) 그런건 빼지요..
어떤의미에선 그것도 게임이지만, 인정하고 싶진 않군요...;;
그런데.. 글길이가 엄청 길어지겠군요..;; 파트를 나누어야 겠습니다.
제가 아마 처음 했던 게임은 친척집에 현대 컴보이인가 대우 재믹스인가..
게임기를 가진 친척이 둘이었거든요.
분명 대우거라고 기억해서 막 찾아보니 재믹스가 맞군요.
패드모양과 대우꺼라는것. 두가지를 기억하고 있었기에 ^^;;
패드모양은 검은색 본체(!)에 컨트롤러는 오락실 비슷해서 방향조절하는것은
끝부분 동그란것이 하늘색이었고 버튼은 노란색.. 이란것 정도네요..
이것은 재믹스 V인데.. 이 사진을 보니 이거였던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은 뭐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지금은 그 친척 형과 연락을 안하다보니 얼마전에 봐도 -저혼자만-서먹서먹해지고..
역시 최근에 많이 소심해진 리유이입니다,.
하지만 재믹스는 별로 하질 못했죠. 그 친척과도 많이 떨어져있었으니..
재믹스는 MSX에 컨트롤러만 오락기처럼 했다고 하던데...
원래 디스켓일텐데 어째서 팩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리유이입니다.
재믹스 예기는 이정도로만 하구요 ^^
이것은 현대컴보이입니다.
저의 외사촌이 컴보이를 가지고 있었는데 버렸는지도 물어보고,
있으면 작동이 되는지도 한번 물어봐야겠군요.. ^^;; 그냥 달라고 해볼까나.. ㅡㅡ;;
몇년전에 갔을땐 장롱위에 박스도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도 자주 갔었죠 외사촌이 사는 이모댁에는..
참.. 외사촌 그녀석 실력하나는 괴수급인데... ;; -지금도 꽤 게임을 잘한다죠.-
요건 팩.. 이사진의 팩은 게임 두개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산 팩도 이렇게 생겼었죠... (당연하잖아!)
음.. 그리고 저는 후에 지금말로 하면 "뽐뿌"가 와서
부모님께 생때를 써서 (^^;;;;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생각하시면 안되요!)
게임기와 팩 두개를 함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외사촌의 영향으로 현대 컴보이를 구입한것 같습니다.
분명 오락실 패드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재믹스를 더 사고 싶어 했는데
어떻게 이런 결정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기계라서 팩을 공유할수 있어서 때문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팩2개를 같이 구입했는대요.
하나는 한가지 팩에 여러게임이 들어있는 일명 "합팩"을 구입했는데요...
하도 당시에 합팩이 많았으니.. ^^;;
롬파일을 발견해서 지금은 제 하드디스크에서 1년에 몇번정도 실행시켜보곤 합니다.;;
역시 인터넷은 좋아요...;;
이것이 제가 산 팩 중 하나인 64-in-1....
11번 게임.. B-Wings? BeForU 공식 팬클럽 이름이 BeWings 인데... [퍽!]
이거 스샷 찍는다고 에뮬 돌렸다가 제동생이 하려고 해서 시켜줬다가 저도 꽤 빠져서
반나절을 보냈다죠.. ~.~;;;
이게임이 제가 산 또다른팩. R.C PRO A·M 입니다.
이것의 게임이름과 실제 자동차가 아닌 RC카 라는것은 오늘 찾아보고 알았습니다 ^^
아마 이것은 정품이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어렴풋이 팩 타이틀이 기억이 납니다.
분명 저 위의 팩 사진처럼 현대전자라고 적힌것도 있었죠.. ^^;;;
초록색에 게임이름이 이게 아니었던것 같은데.. 렐리 뭐시기라고 적은듯한 느낌이.. ~.~
제가 88년 생인데 그 이전에 만들어진 게임이군요 ㅋ
사실 이 게임은 제목도 모르고 저의 기억만으로 에뮬크레쉬의 롬파일 페이지를
다 뒤져볼 까 하다가 97페이지에 뜨악하고 보니 레이싱 장르가 있던데 3페이지 밖에
안되어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 스샷보니 아!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죠...
하지만 이녀석은 불행하게도 팩을 바꾸면 왠만하면 먹통이 되는 저의 컴보이 탓과,
저의 정말 낮은 게임실력때문에(당시엔 소심했죠..)아마 팩 교환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조금만 눌러도 차가 비틀비틀해서 엑셀만 누르고 방향조절도 안하고 해서 운좋으면 3위로 1판 간신히 통과했던.. 아마 2판 통과한 기억도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
이제 와서 이름도 알고 그나마 제대로 즐겨봅니다.
그러나.. -예전보단 훨~씬 나아졌지만-어렵긴 어렵군요.. ㅡㅡ;;; 잠시 엄청 빠져버렸죠..;;
이젠 에뮬이라서.. 치트도 먹일수 있고.. 게임 직전에 저장해서 지면 다시 불러올수도 있다는것을... 한참 즐기고 나서 이 리뷰를 이어 쓰려고 할때 기억해 냈습니다 ~.~;;
역시.. 너무나도 많이 변했구나..
이 게임을 할때가 5살.. 쯤이었을텐데...(이것도 헷갈려요..)
이런생각이 듭니다.
다음편에도 팩과 게임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그때 제가 했던 게임들의 롬파일.. 찾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롬파일 찾을때 까지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그냥 글이라도 적겠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게 있으면 다음글에 적든지 수정하던지 하려고 합니다 ^^
1
제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해온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말이죠 ~.~
어렴풋이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ㅋ
문구사 앞에서 코인넣고(동전대신에 넣을수있는...)하는데 다이오드라고 하나요...
그런것들 잔뜩 붙여놓고 가위바위보 하는거라던가,
야구라면서 불 뱅글뱅글 돌아가는거 밖에없는 사행성 기기...
음..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여튼 오락실이나 게임기로 즐기는 것들이 아닌 (모니터가 없는) 그런건 빼지요..
어떤의미에선 그것도 게임이지만, 인정하고 싶진 않군요...;;
그런데.. 글길이가 엄청 길어지겠군요..;; 파트를 나누어야 겠습니다.
제가 아마 처음 했던 게임은 친척집에 현대 컴보이인가 대우 재믹스인가..
게임기를 가진 친척이 둘이었거든요.
분명 대우거라고 기억해서 막 찾아보니 재믹스가 맞군요.
패드모양과 대우꺼라는것. 두가지를 기억하고 있었기에 ^^;;
패드모양은 검은색 본체(!)에 컨트롤러는 오락실 비슷해서 방향조절하는것은
끝부분 동그란것이 하늘색이었고 버튼은 노란색.. 이란것 정도네요..
이것은 재믹스 V인데.. 이 사진을 보니 이거였던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은 뭐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지금은 그 친척 형과 연락을 안하다보니 얼마전에 봐도 -저혼자만-서먹서먹해지고..
역시 최근에 많이 소심해진 리유이입니다,.
하지만 재믹스는 별로 하질 못했죠. 그 친척과도 많이 떨어져있었으니..
재믹스는 MSX에 컨트롤러만 오락기처럼 했다고 하던데...
원래 디스켓일텐데 어째서 팩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리유이입니다.
재믹스 예기는 이정도로만 하구요 ^^
이것은 현대컴보이입니다.
저의 외사촌이 컴보이를 가지고 있었는데 버렸는지도 물어보고,
있으면 작동이 되는지도 한번 물어봐야겠군요.. ^^;; 그냥 달라고 해볼까나.. ㅡㅡ;;
몇년전에 갔을땐 장롱위에 박스도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도 자주 갔었죠 외사촌이 사는 이모댁에는..
참.. 외사촌 그녀석 실력하나는 괴수급인데... ;; -지금도 꽤 게임을 잘한다죠.-
요건 팩.. 이사진의 팩은 게임 두개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산 팩도 이렇게 생겼었죠... (당연하잖아!)
음.. 그리고 저는 후에 지금말로 하면 "뽐뿌"가 와서
부모님께 생때를 써서 (^^;;;;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생각하시면 안되요!)
게임기와 팩 두개를 함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외사촌의 영향으로 현대 컴보이를 구입한것 같습니다.
분명 오락실 패드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재믹스를 더 사고 싶어 했는데
어떻게 이런 결정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기계라서 팩을 공유할수 있어서 때문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팩2개를 같이 구입했는대요.
하나는 한가지 팩에 여러게임이 들어있는 일명 "합팩"을 구입했는데요...
하도 당시에 합팩이 많았으니.. ^^;;
롬파일을 발견해서 지금은 제 하드디스크에서 1년에 몇번정도 실행시켜보곤 합니다.;;
역시 인터넷은 좋아요...;;
이것이 제가 산 팩 중 하나인 64-in-1....
11번 게임.. B-Wings? BeForU 공식 팬클럽 이름이 BeWings 인데... [퍽!]
이거 스샷 찍는다고 에뮬 돌렸다가 제동생이 하려고 해서 시켜줬다가 저도 꽤 빠져서
반나절을 보냈다죠.. ~.~;;;
이게임이 제가 산 또다른팩. R.C PRO A·M 입니다.
이것의 게임이름과 실제 자동차가 아닌 RC카 라는것은 오늘 찾아보고 알았습니다 ^^
아마 이것은 정품이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어렴풋이 팩 타이틀이 기억이 납니다.
분명 저 위의 팩 사진처럼 현대전자라고 적힌것도 있었죠.. ^^;;;
초록색에 게임이름이 이게 아니었던것 같은데.. 렐리 뭐시기라고 적은듯한 느낌이.. ~.~
제가 88년 생인데 그 이전에 만들어진 게임이군요 ㅋ
사실 이 게임은 제목도 모르고 저의 기억만으로 에뮬크레쉬의 롬파일 페이지를
다 뒤져볼 까 하다가 97페이지에 뜨악하고 보니 레이싱 장르가 있던데 3페이지 밖에
안되어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 스샷보니 아!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죠...
하지만 이녀석은 불행하게도 팩을 바꾸면 왠만하면 먹통이 되는 저의 컴보이 탓과,
저의 정말 낮은 게임실력때문에(당시엔 소심했죠..)아마 팩 교환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조금만 눌러도 차가 비틀비틀해서 엑셀만 누르고 방향조절도 안하고 해서 운좋으면 3위로 1판 간신히 통과했던.. 아마 2판 통과한 기억도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
이제 와서 이름도 알고 그나마 제대로 즐겨봅니다.
그러나.. -예전보단 훨~씬 나아졌지만-어렵긴 어렵군요.. ㅡㅡ;;; 잠시 엄청 빠져버렸죠..;;
이젠 에뮬이라서.. 치트도 먹일수 있고.. 게임 직전에 저장해서 지면 다시 불러올수도 있다는것을... 한참 즐기고 나서 이 리뷰를 이어 쓰려고 할때 기억해 냈습니다 ~.~;;
역시.. 너무나도 많이 변했구나..
이 게임을 할때가 5살.. 쯤이었을텐데...(이것도 헷갈려요..)
이런생각이 듭니다.
다음편에도 팩과 게임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그때 제가 했던 게임들의 롬파일.. 찾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롬파일 찾을때 까지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그냥 글이라도 적겠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게 있으면 다음글에 적든지 수정하던지 하려고 합니다 ^^
1
- 여러번 수정해서 올리기에 시간을 뒤늦게 적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적은건 모르겠고 이것만..
2007/08/05 13:38,
2007/08/08 22:18,
2007/08/08 23:25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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