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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03:48

간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여러분의 한 줄 코멘트가 리유이의 블로그를 살립니다!!!
이 새벽 야간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쓴다.

왠지 내 블로그에 내가 글을 쓰기가 참 이상한거 있지...

미즈키나나라던가.. 콤차트라던가.. 맨날 그런이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나의 이야기를 쓴다는것이 어색해져버렸다.


아무래도 겉으로 잘 표현을 안하는게 몸에 베어서 그러려나..

그렇게 보기엔 다른 커뮤니티에도 글은 잘 쓰는데.. 웃기네 ㅋ

잠온다.. 기분도 영 찜찜하고 그러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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