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한 줄 코멘트가 리유이의 블로그를 살립니다!!!
예전에 제가 작곡을 하고 싶다고 무턱대고 작곡 프로그램을 깐적이 있었습니다 ㅋ
그리고는 지식도 하나도 없는 상태이니 인터넷으로 하는방법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제대로 찾질 못해서 이것저것 건드리다가 결국 어 이게 이러네..
하며 터득해가면서 만든 노래가 하나 있었는데요...
(F.Dreams™도 저의 닉이었죠.. 지금은 제 싸인이기까지합니다 ㅋ)
이름은 Moonlight Serenade.. 달빛의 소야곡.. ~.~;;
오카리나 솔로버전이지만...
사실 이건 제가 언젠가 만들고 싶어했던 게임(전쟁등으로 상당히 우울한 분위기)에서
여주인공이 혼자 있을때 누군가 그리우면 부르는 그런노래에요..
이 파일은 다른주인공이 피리로(실제론 오카리나지만 설정상.. ㅋ)부는 노래에요.
여주인공 이름이 루나라서 Moonlight라고 앞에 붙은.. ^^;;
이해하시는분이 계시려나.... ㅡㅡ;;
약간 엇박을 낸건데.. 느끼시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제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중 하나겠군요...
지금은 편곡이 되어 제 머릿속에는 도입부분(전주?)을 제외하면 상당히 다릅니다 ㅋ
당시에는 만들다가 머리의 한계로 전개중에 끝나는 모양새가 되버렸죠..
이거 만들때 음악을 전혀 안배웠다보니 제 머릿속 음과 실제 프로그램에서 나는 음을
단지 제 음감만 믿고 맞춰서 못찾은 음 한개? 두개? 정도가 달라요.
이거 음 길이 조절도 못해서 BPM도 상당히 이상하게 해서 이 속도가 나오게 된걸로.. ㅋ
FreeBGM이란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2005년이니까... 고2때???? 아아.. 그렇게 되는건가요..
댓글보니 배경음악 쓰시겠다는분도 있고..
여기에 안올렸다면 이 세상에서 사라졌었겠죠.. ~.~
(그런의미에서 감사를?)
지금은 작업파일도 MIDI파일도 남은게 없네요..
포맷도 그 이후로 몇번이나 했던지..
근데 적고나니까 상당히 쪽팔립니다 ㅋㅋ
P.S. 머릿속에 만든노래는 이것말고도 은근히 있다죠...
그리고는 지식도 하나도 없는 상태이니 인터넷으로 하는방법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제대로 찾질 못해서 이것저것 건드리다가 결국 어 이게 이러네..
하며 터득해가면서 만든 노래가 하나 있었는데요...
(F.Dreams™도 저의 닉이었죠.. 지금은 제 싸인이기까지합니다 ㅋ)
이름은 Moonlight Serenade.. 달빛의 소야곡.. ~.~;;
오카리나 솔로버전이지만...
사실 이건 제가 언젠가 만들고 싶어했던 게임(전쟁등으로 상당히 우울한 분위기)에서
여주인공이 혼자 있을때 누군가 그리우면 부르는 그런노래에요..
이 파일은 다른주인공이 피리로(실제론 오카리나지만 설정상.. ㅋ)부는 노래에요.
여주인공 이름이 루나라서 Moonlight라고 앞에 붙은.. ^^;;
이해하시는분이 계시려나.... ㅡㅡ;;
약간 엇박을 낸건데.. 느끼시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제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중 하나겠군요...
지금은 편곡이 되어 제 머릿속에는 도입부분(전주?)을 제외하면 상당히 다릅니다 ㅋ
당시에는 만들다가 머리의 한계로 전개중에 끝나는 모양새가 되버렸죠..
이거 만들때 음악을 전혀 안배웠다보니 제 머릿속 음과 실제 프로그램에서 나는 음을
단지 제 음감만 믿고 맞춰서 못찾은 음 한개? 두개? 정도가 달라요.
이거 음 길이 조절도 못해서 BPM도 상당히 이상하게 해서 이 속도가 나오게 된걸로.. ㅋ
FreeBGM이란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2005년이니까... 고2때???? 아아.. 그렇게 되는건가요..
댓글보니 배경음악 쓰시겠다는분도 있고..
여기에 안올렸다면 이 세상에서 사라졌었겠죠.. ~.~
(그런의미에서 감사를?)
지금은 작업파일도 MIDI파일도 남은게 없네요..
포맷도 그 이후로 몇번이나 했던지..
근데 적고나니까 상당히 쪽팔립니다 ㅋㅋ
'음악~♬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만에 로케트를 녹여라를 들어봤습니다. (0) | 2008/04/11 |
|---|---|
| 취향은 변하고 또 변해서... (0) | 2008/02/28 |
| F.Dreams™ - Moonlight Serenade (2) | 2007/09/15 |
| 미즈키나나 싱글 및 앨범 리스트. (0) | 2007/08/16 |
| "엄청" 까다로운 윤하씨.. ㅇㅅㅇ;;; (2) | 2007/08/02 |
| 반지의 제왕 OST가 갑자기 너무웃겨요.. (2) | 2007/06/20 |
거의 다 끝난줄 알았는데... -보컬로이드 한글패치 작업노트-
2008/07/18
HTML HELP Workshop의 HHC5013, HHC6003 문제 해결하기
2008/07/17
다 끝났따!!!!!!!!!!!!!!!!!!!!!!!!!!!!!!!
2008/07/16
야간형인간(Riyu-i☆)의 M1033 체험기 3편 렌즈, 색감, 그리고....
2008/07/1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